시현하다 | 시현하다 브랜드전

시현하다 오리지널레드점
2022.8.06 - 2022.8.31
by 시현하다프레임 


시현하다 프레임 1호점, 오리지널 레드점에는 다른 포토부스에는 없는 특별한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요. 바로 다양한 브랜드와 사진을 통한 기록으로, 매번 색다른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 공간입니다.

프레임을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체험하실 수 있는 이 곳에서는 매월 다양한 브랜드와의 기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곳 팝업 공간에서 선보일, 그 첫 번째 브랜드는 ‘시현하다’ 입니다. 그동안 시현하다와 협업을 진행했던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지만, 의미가 깊은 그 첫 시작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시현하다’로 진행하면 좋겠다는 모두의 의견을 반영해 준비하게 되었어요.

이번 팝업에서는 시현하다가 왜 프레임을 선보이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프레임을 여러분이 어떻게 즐기시면 좋을지를 주제로 다양한 공간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있어요.

시현하다의 브랜드 슬로건, ‘Record your moment’는 이제 이미 촬영자분들도 외우실 만큼 많이 알려져 있을 거예요. 시현하다는 ‘당신의 순간을 기록하세요. (Record your moment)’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시현하다의 기록가들과 함께 기록을 남기는 ‘모먼트’ 초상사진 외에도 어떻게 하면 한국의 사진 문화를 더 널리 알릴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요즘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신 포토부스를 떠올리게 됐어요.

많은 분들이 이미 일상에서 자주 즐기고 계실 정도로 대중적이고, 무엇보다 사진관 시현하다에서 만드는 포토부스인만큼 다른 곳들과는 확실히 다른 차별성을 둘 수 있는 포토부스를 만들고 싶었어요.

다양한 차별점과 좋은 포인트들이 있겠지만,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순간을 기록한다는 슬로건을 일상 속에서 끌어내고 이 사진 문화를 즐겁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팝업 공간의 첫 번째 벽에는 바로 이런 시현하다의 메시지가 담겨있답니다.


팝업존 소개 

여러분은 매일의 나를 어떻게 기록하고 계시나요? 시현하다 팝업 존의 첫 번째 팝업은 ‘나를 기록하는 법’이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해 나를 기록하는 다양한 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Different angle, Different me

이곳은 시현하다 프레임의 다양한 앵글을 체험해 보실 수 있는 체험존이에요. 시현하다는 ‘모먼트’라는 1인 촬영에서 출발한 브랜드인만큼, 이번 포토부스를 만들어 가면서도 이런 시현하다의 정체성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면 많은 분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준비한 곳입니다.

모먼트의 다양한 특성 중에서도 어떤 점을 포인트로 삼을지 고민하다가 바로 세 가지 앵글, 오리지널, 와이드 그리고 클로즈업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포토부스를 개발하면서, 1인부터 다인 촬영까지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집중했던 ‘앵글’. 바로 이 ‘앵글’에 대한 포인트를 프레임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느끼실 수 있도록 거울이라는 장치를 활용하여 한 번 더 짚어드리게 되었습니다.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여러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거울로, 프레임의 다양한 앵글을 미리경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프레임에서 촬영하실 때도, 다양한 앵글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시도해 보세요.


기록가들이 제안하는 프레임 기록법

이곳은 시현하다 기록가들이 제안하는 포즈를 모아놓은 곳이에요. 포토부스가 낯설거나, 어떤 포즈를 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시현하다의 기록가들이 다양한 포즈를 제안하기로 했어요.  

다양한 기록가분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앵글에 어울리는 포즈와 의상들을 모아두었으니 조금 더 개성 있는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또 이 곳은 원하는 기록가와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 활용하실 수 있어요.


인원 별 포즈나 다양한 레퍼런스는 프레임 홈페이지 > 갤러리 탭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지점에서 촬영된 다양한 프레임 결과물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어떤 포즈나 표정으로 촬영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빨갛게 물들이는 우리의 순간

마지막 공간은 시현하다 프레임에서 제작한 네 컷 액자를 체험하고, 네 컷 액자에 내 사진을 넣어 함께 거울 인증샷까지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에요.

1호점뿐만 아니라, 앞으로 시현하다 프레임의 모든 지점에는 자판기를 배치하기로 했는데요. 자판기에 들어갈 굿즈를 개발하던 중, 프레임에서 남긴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네 컷 액자를 개발하게 되었어요.


사진을 촬영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기까지. 프레임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의 시작과 마무리를 위해 준비하게 된 굿즈에요. 이런 저희의 의도를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팝업 공간에는 꼭 굿즈 체험 존을 마련하고 싶었어요.

커튼으로 가려진 공간에서, 빨간 색감 아래 벽에 걸린 네 컷 액자들을 활용해 여러분만의 개성 넘치는 인증샷을 찍어보세요. 이미 프레임에서 많은 인생샷을 남겼겠지만, 내 포토부스 사진과 함께 한 번 더 남기는 기록은 더 특별할 거예요.



마지막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어요!

시현하다 프레임에는 1인의 다양한 초상사진을 다채롭게 담을 수 있는 9컷 프레임이 있어요. 1인 초상에서 시작된 브랜드 시현하다에서, 1인의 다양한 초상사진을 다채롭게 담을 수 있도록 과감하게 선보인 프레임이에요. 가오픈 기간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애정해 주셨던 프레임이기도 합니다.

이번 오픈 이벤트는 바로 이 9컷 프레임으로 촬영을 하신 후, 인스타그램에 촬영하신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 (#시현하다 #시현하다프레임 #9컷을시현하다)와 함께 업로드해 주시면 20명을 뽑아 시현하다 프레임 프리미엄 KIT를 보내 드리는 이벤트에요.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현하다 프레임의 첫 번째 팝업은 여기까지예요. 이 공간에서 앞으로 재미있게 채워갈 다양한 브랜드의 이야기들도 기대해 주세요.